[포토] 이 정도면 9등신?

사진=서리나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 서리나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서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하는 거보다 함께 하는 게 좋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서 서리나는 블루빛회색 탑에 분홍색 레깅스 차림으로 한 손에 분홍색 아령을 들고 서 있다. 8등신을 넘어서는 놀라운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리나는 '2016 김준호 클래식' 비키니부문에 출전해 다른 선수들과 달리 깨끗한 우윳빛 피부에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 대회에서 서리나는 비키니부문 3위를 차지했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8122614400582371A">
</center>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