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골프전문기자
브룩스 켑카가 더CJ컵 최종일 10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내가 넘버 1."'메이저의 사나이' 브룩스 켑카(미국)가 21일 제주도 서귀포 나인브릿지골프장(파72ㆍ7196야드)에서 열린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NINEBRIDGES(총상금 950만 달러) 최종일 8언더파를 작성해 2타 차 우승(21언더파 267타)을 일궈냈다. 무엇보다 세계랭킹 1위를 접수했다는 게 의미있다. 2018/2019시즌 첫 승이자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171만 달러(19억3700만원)다.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