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신세계 I&C가 3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큰 폭 오르며 마감했다.19일 신세계 I&C는 전날보다 1만3500원(9.18%) 오른 16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초반 2~3%의 상승세를 보이다 오후 들어 그 폭을 키웠고 장중 한때 16만2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신세계 I&C는 3분기 영업이익이 3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22.54%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886억원으로 15.23% 늘고 당기순이익은 202억원으로 2257% 증가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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