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홍신애 쉐프가 만든 뉴질랜드 아보카도 요리 맛볼래요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이마트는 20일부터 뉴질랜드 아보카도(2입)를 498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후 이마트 성수점에선 아보카도 요리 시연회도 선보였다. 뉴질랜드 아보카도 협회와 홍신애 쉐프가 함께 개발한 ‘아보카도 스무디’, ‘아보카도 통식빵 샌드위치’, ‘아보카도 묵은지 초밥’ 세가지 요리법을 소개했다.지연진 기자 gyj@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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