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기자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신도시 중에서도 교통 여건이 불편한 곳은 분양 물량이 남아 있다"면서 대책을 주문했다. 기존 신도시 중에서 교통 불편 등의 문제 때문에 아파트 미분양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곳이 있으니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다.김 장관은 "2기 신도시 중에서도 교통 대책을 함께 발표해서 지역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