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지난 25일 2019학년도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전공체험&진로탐색형 학과별 입시설명회’를 열어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프라임(PRIME)국책대학에 선정돼 2017학년도에 신설된 미래자동차공학부와 전기공학, 전자공학 및 지방대특성화(CK-1)사업에 선정된 호텔경영, 신문방송, 축구, 영어영문학과 등 12개 특성화 학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참여 학과 등 40여개 학과가 이번 행사에 참여, 예비 신입생들을 맞았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350여개 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2천여 명이 자신의 진로 설정과 전공 선택을 위해 각 학과에서 준비한 체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했다.호남대 프라임사업의 핵심학부인 미래자동차공학부는 이날 미래 4차 산업시대에 친환경자동차 분야의 비전과 전망, 교육과정 및 전기차 시승 체험을 실시해 예비신입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식품영양학과는 ‘웰빙피자만들기’체험을, 조리과학과는 ‘중식조리’체험을, 간호학과는 친구들끼리 팀을 이뤄 서로의 심장소리를 들어보는 ‘혈압,맥박체험’을, 뷰티미용학과는 ‘러블리메이크업’ 및 ‘웨딩메이크업’을 체험하는 등 예비 신입생들이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예비 신입생들은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전기차를 선보인 미래자동차공학부의 자동차전자제어전공, 자동차소프트웨어전공과 지방대 특성화사업에 선정돼 2019년까지 매년 40여 억 원을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6개 특성화사업단에 소속된 12개 학과에 큰 관심을 보였다또한, 5년간 20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참여 학과의 다양한 전공특화 프로그램 및 최고 수준의 장학 혜택 등에도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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