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4일 오후 동대문구청을 방문한 일본 자매도시 도쿄 도시마구의 소년야구단과 기념촬영을 했다.
도쿄 도시마구 소년야구단은 매년 중구 신당동 소재 청구초등학교에서 개최되는 한·일 친선소년야구대회 참가를 위해 서울을 찾았으며, 올해로 13번째 방문이다.도시마구 소년야구단은 이소 카즈아키 단장과 임원 7명, 학부모 4명, 선수 22명 등 총 34명이며,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을 소화한 후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올해도 이렇게 도시마구 소년야구단을 만나게 돼 정말 반갑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동대문구와 도시마구의 우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