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SNS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최근 '워터밤' 축제에 참가한 제니는 SNS에 짧은 글과 함께 인장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녹색 탑 의상을 입고 물에 흠뻑 젖은 차림으로 양손으로 머리를 감싸쥔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에 젖어 드러난 바디라인에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center><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603111453378927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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