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경동도시가스는 사실상 지배주주인 경동인베스트의 지분이 기존 20.04%에서 35.4%로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직전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지난해 11월 이후 공개매수를 통해 보통주 70만7560주가 늘어나면서 지분율도 기존보다 15% 늘어났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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