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이 화제인 가운데 이슬비 해설위원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SBS 컬링 해설위원 이슬비는 지난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컬링 여자 한국대표팀 선수로 출전해 러시아를 꺾고 승리한 바 있다.당시 이슬비는 귀여운 외모는 물론이고 뛰어난 실력까지 겸비해 국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한편 이슬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매 경기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슬비는 ‘좋아요’ 어록으로 인해 ‘좋아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경기 내내 “좋아요!”, “괜찮아요!”, “잘했어요!”라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3단 칭찬’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이지원 기자 rangrang9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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