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광열 기자] 전남 담양군은 ‘2018 담양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상징하고 독창적이면서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담양을 상징화한 공예품, 문구, 팬시, 의류, 인형, 생활용품 등 판매가 가능한 제품이면 된다.공모전 출품 희망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출품작과 함께 오는 3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 담양군청 관광레저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오는 3월 14일, 결과발표는 3월 16일 군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입상특전으로는 대상(1점) 300만원, 금상(1점) 200만원, 은상(1점) 150만원, 동상(2점) 각 100만원, 장려상(3점) 각 50만원 등 총 8점의 작품을 선정한다.입상작들은 담양군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되며, 상품화 컨설팅 등을 지원 받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군 관광레저과로 문의하면 된다.김광열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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