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13일 노원50플러스센터 개관 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또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급식도우미, 환경지킴이) 등을 운영해 노원50+세대의 공동체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사회참여와 통합에 기여했다.이날 행사에는 ‘VISIT NOWON'을 주제로 김성환 구청장을 비롯 50+커뮤니티, 이용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 ▲ 1주년 기념영상 ▲센터 운영보고 ▲ 50+커뮤니티 축하공연 ▲ 기념 떡케익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