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26일에는 시사랑 노래사랑(동아리)이 시낭송 노래 피아노 공연을, 28일에는 구로구립시니어팝스오케스트라가 ‘베사메무초’ ‘그리운 금강산’등을 연주한다. 29일에는 하늬바람(동아리)이 ‘금관악기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를 선보이며, 30일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구로가 ‘행복한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주제로 ‘윌리암 텔 서곡’‘모차르트 교향곡 제25번’등을 연주한다. 12월1일에는 필레오오케스트라, 구로클로버합창단, 구로느티나무시민합창단, 구로여성합창단이 ‘인생은 아름다워’를 주제로 실력을 뽐낸다. 마지막 날인 2일의 주제는 '12월의 클래식’이다. 아만테스 기타합주단의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를 시작으로 구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구로구립여성합창단, 구로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가 잇따라 무대를 꾸민다.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삽입곡부터 연말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까지 생생한 클래식 선율로 만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이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일부 공연은 유료)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