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바이어 상담
참여업체들은 현지 바이어들과 함께 상품 브로슈어와 샘플 등을 보며 계약에 관한 상담을 나눴으며 주로 상담한 품목은 화장품, 주방용품, 산업용밸브, 알약포장기, 건설중장비 등이다.구는 지난 6월 한달 간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파견기업을 모집,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상담 주선 등 성공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파견 이후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참가 중소기업들에 대한 수출계약 상담 및 각종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풍부한 노동력과 저렴한 임금으로 하루하루 변모하고 활발히 움직이는 동남아 시장에서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한층 더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참여 기업들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과(☎2670-3424)해외시장개척단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