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회적경제 마을장터 포스터
이날 장터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과 사회복지시설이 참여한다. 기업홍보, 각종 수공예품, 생활소품, 유기농 먹거리 등 질 좋은 제품들의 전시판매 및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동작구 대방동 주민 김연수씨(36, 여)는 “사회적경제라는 말이 듣기만 들었지 잘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에 행사가 있다고 하니 꼭 참여해 보고 싶다”며 관심을 표했다. 사회적경제 마을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사회적마을과(☏820-9614)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은희 사회적마을과장은 “이번 행사가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확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 및 환경 조성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동작구에는 현재 85개의 사회적 경제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