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이슈팀기자
사진출처=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공군창설기념식에서 “트럼프는 '나를 두려워하라'고 겁박하지만 이에 대한 대답은 '싫다'라는 말”이라며 “그 어떤 세력도 이란을 가로막을 수는 없다”라고 전했다.이후 그는 “미국의 새 대통령이 '이란은 오바마에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며 “도대체 무엇에 감사해야 하느냐”라고 전했다.또한 하메네이 지도자는 “그는 우리가 30여년간 말해 온 정치, 경제, 도덕적으로 타락한 미국 지도부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라고 덧붙였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