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서현, 티파니 결별…다시 보는 '다만세'

사진=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뮤직비디오 캡처

9일 소녀시대 멤버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까지, 5명만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한 사실이 전해졌다. 수영, 서현, 티파니는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이들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뮤직비디오로 볼 수 있는 풋풋한 신인 시절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소녀시대는 2007년 8월5일에 데뷔했다.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소녀들이 평정할 시대가 왔다.'라는 의미로 데뷔곡은 '다시 만난 세계'다. 일명 '다만세'로 불리는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는 꿈을 향한 소녀들의 노력이 잘 드러났다.

사진=그룹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뮤직비디오 캡처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공중파 첫 데뷔 무대를 펼쳤고 27일 ~ 9월2일, 1주일간 집계된 방송 횟수에서 총 247회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안녕춤, 꽃봉오리춤, 발차기춤 등 '다시 만난 세계'의 춤이 화제가 됐다. 2007년 신인 가수 싱글 판매에서도 1위를 하는 등 음반 판매에서도 호조를 보였다.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는 SM에게도 팬들에게 아주 소중하고 의미있는 그룹이다. 멤버들 또한 해체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팀의 향후 활동 방향은 멤버들과 논의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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