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정미홍 '김정숙 여사 비난 두둔'…'불편한 지적이지만 약이 되는 지적'

사진=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김정숙 여사를 향해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에 대해 "정미홍 '김정숙 여사에 공개' 비난, 여자의 적은 여자 꼴이고 틀린 말 같지만 맞는 말 꼴이다"라고 말했다.신 총재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쉬운 충고 같지만 용기가 필요한 충고 꼴이고 다소 불편한 지적이지만 약이 되는 지적 꼴이다. 몸에 좋은 약은 쓴 꼴이고 충고는 쓰나 그 열매는 단 꼴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1일 김 여사를 향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 망신을 시키고 있다. 도대체 권력을 쥐면 법을 안 지켜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라고 지적한 뒤 "사치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좀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시길. 비싼 옷들이 비싼 태가 안 난다"며 비난했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710100945366454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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