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나노스는 베트남 자회사인 NANOS VINA CO., LTD의 지분 100%를 45억3120만원에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회사 측은 "광학필터 생산 능력 확대 및 해외 현지 고객사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지분 100%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