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강동여성인력센터
이외도 여행영어, 역사교육 등 교양강좌도 운영해 여성 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강동구는 그동안 여성 관련 시설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 강동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한데 이어 올해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를 개관하게 됐다. 이 두 기관은 강동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주요 거점으로서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위한 종합지원센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이해식 구청장은 “이번에 개관하는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취업 및 사회참여 기회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로서 여성이 행복한 강동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프로그램 및 참여방법 등에 대한 문의사항은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475-0110) 또는 강동구 여성가족과(☎3425-5763)로 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