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센터장 정영기)는 지난 12일 호남대학교 정보문화센터에서 월곡중학교(교장 김혜주) 1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3D프린팅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지역 3D프린팅 인식 확산을 위한 3D모델링과 3D프린팅 이론 및 출력 등을 통한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기 체험 교육으로 진행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노해섭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