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모신소재가 85억원을 들여 이형필름라인을 증설한다고 4일 공시했다. 투자금은 자기자본의 10.98%다. 투자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회사는 매출 신장에 따른 라인 증설이라고 전했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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