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제일제면소가 가을맞이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CJ푸드빌이 운영하는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이날 '누룽지 닭칼국수'와 '육전 담뿍 비빔국수'를 선보였다고 소개했다.
'누룽지 닭칼국수'는 정성껏 우려낸 닭 육수에 구수한 누룽지와 부드러운 닭고기살을 올린 칼국수다. 진한 국물에 쫄깃한 칼국수 면을 즐긴 후, 부드럽게 풀어진 누룽지까지 맛볼 수 있다. '육전 담뿍 비빔국수'는 매콤새콤한 비빔소면에 노릇노릇 구운 쇠고기 육전과 가을 제철 갓김치를 듬뿍 올렸다. 두 메뉴 모두 단품 뿐만 아니라 왕교자 또는 알새우 채소튀김 등을 포함한 차림상 구성으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어느덧 선선해진 날씨, 제일제면소 국수 한 그릇으로 가을 정취와 함께 든든한 한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메뉴는 제일제면소 12개 매장(인천공항입국점, 용산역사점, N서울타워점 등 제외)에서 10월말까지 맛볼 수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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