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BGF리테일이 올해 2분기(연결기준) 74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12.1% 증가한 1조412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매출은 1조3891억원, 영업이익은 674억원으로 집계됐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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