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양예솔 학생, 2017 펜싱국가대표상비군 선발

"전국선수권대회 상위권 입상, 8월 13일부터 합숙훈련"

호남대 양예솔 학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여자펜싱부(지도교수 조규정) 양예솔(스포츠레저학과 1년) 학생이 ‘2017 펜싱 국가대표상비군’으로 선발됐다. 양예솔 학생은 전국남여종별선수권대회 및 전국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입상하는 등 선수의 투지와 플레이,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8월 13일부터 상비군합숙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2011년 창단된 호남대 펜싱부는 제 92회 전국체전 광주대표로 출전해 사브르 종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최다희(2011학번·리우올림픽대표), 권민아(2012학번·국가대표상비군), 정성현(2015학번·국가대표상비군), 박다은(2016학번· 청소년국가대표)에 이어 양예솔 학생까지 선발됨으로써 펜싱국가대표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호남대 펜싱부는 대한펜싱협회의 우수 엘리트선수 육성 등 지원사업을 통해 500 여 만원의 펜싱용품을 지원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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