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성우하이텍은 삼영핫스탬핑을 흡수합병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성우하이텍은 "성형기술과 핫스탬핑 기술을 보유한 삼영핫스탬핑과의 합병을 통해 차체사업 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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