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유럽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VLCC) 4척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위해 내달 31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면서 "이번 계약은 추후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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