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진중공업은 방위사업청과 2599억원 규모의 검독수리-B Batch-Ⅰ후속함(5∼8번함) 양산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9.2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12월 15일까지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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