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이아이디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내 사무실을 21억3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5.51% 규모에 해당한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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