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차장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는 11일 서울대학교병원에 2500만원 상당의 위니아 공기청정기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 따라 공기에 취약한 어린이, 노약자 등의 환자들이 깨끗한 실내 환경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위니아 공기청정기는 카본탈취필터와 초미세헤파필터를 탑재해 PM1.0 이하의 초미세먼지와 생활악취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내·외 공기 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에어클린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먼지센서와 가스센서를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실내·외 공기청정도를 3단계로 알려준다.박성관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치료 받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대유위니아는 앞으로 위니아 공기청정기와 함께 깨끗한 실내 환경 구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