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석기자
홍유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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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누구도 민주주의에서 법을 어기면 벌을 받아야 한다"면서 "(최순실 게이트 관계자들 역시)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가장 큰 적폐로 정치의 분열과 의회와 대통령 서로 발목잡기 정쟁의 정치라 생각한다"면서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 개혁과 과제를 중심으로 의회에 가장 강력한 다수파와 높은 수준의 연합정부를 꾸려서 국가 대개혁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적폐청산은 사회통합의 기초"라면서 "청산 없이 통합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적폐세력과 형식적으로까지 손잡는 대연정으로는 청산할 수 없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없다"면서 "이 사회를 지배하는 소수 기득권층을 해소하지 않으면 공정한 나라를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광주=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