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이달 출범을 앞둔 인터넷 전문은행 K뱅크는 KT와 마케팅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K뱅크는 올레닷컴과 전국 약 3000여개의 KT 대리점을 마케팅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다. 심성훈 K뱅크 은행장(오른쪽)과 임헌문 KT 매스 총괄 사장이 14일 K뱅크 광화문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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