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수습기자] 코스닥 상장사인 삼강엠앤티는 GS글로벌과 42억원 규모의 수압철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인 1920억원의 2.2%에 해당한다.이승진 수습기자 promotion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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