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2017년 머슬마니아 아시아 국제 대회 메인 포스터 모델로 발탁된 구세경 프로
▲편집자주=머슬마니아 프로 구세경씨가 연재하는 '두근두근'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독자들이 잘 가꾼 몸매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과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이 이야기의 중심이다. 그래서 이두근이나 삼두근, 대퇴4두근 등 우리 몸을 지탱하는 주요 '근육명'에서 코너 이름을 착안했다. 평범한 대학원생이 피트니스 전문 선수가 되어 세계를 무대로 건강미를 뽐내고, 가슴 뛰는 새로운 삶을 설계하게 된 사연도 매주 만날 수 있다.◆플랭크 트위스트=두근두근 37회에서는 '플랭크 트위스트'를 소개한다. 몸을 지탱하는 중심근육을 단련하고, 옆구리 살도 뺄 수 있는 전신운동이다. ▶플랭크 트위스트 순서1. 팔꿈치를 어깨와 수직이 되도록 하고 엎드려서 플랭크 자세를 취한다.2. 복부와 엉덩이에 힘을 주며 몸을 일자가 되도록 유지한다.3. 그 상태에서 골반이 살짝 바닥에 닿는다는 느낌으로 좌우 번갈아가면서 몸을 비튼다.4. 30회씩 3세트 반복엑슬휘트니스에서/사진=구세경 프로
나는 이제 세계대회를 겨냥하는 프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더 이상 머슬마니아 국내대회는 뛰지 않는다. 머슬마니아 국내에는 프로 리그가 없기 때문이다. 대신 세계대회는 계속 도전할 계획이다. 국내대회나 세계대회 아마추어 리그는 일반인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회장에서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 **두근두근이 새로운 내용으로 독자들과 만나기 위해 잠시 쉬어갑니다. 다시 시작될 세경이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정리=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