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간 27일부터 시작 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설명자 오른쪽)이 SK텔레콤부스를 방문해 전시된 AI신기술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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