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에스씨디는 아시아무역개발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4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손해배상청구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12% 수준이다.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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