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이란에 37억 규모 완제의약품 판매 공급 계약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서울제약은 이란 Darou Gostar Tadbir Nikan Co.와 37억6400만원 규모의 완제의약품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 대비 8.42% 수준이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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