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전해액 메이커와 197억 규모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후성은 전해액 메이커와 197억9010만원 규모의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1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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