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경필 기자]
27일 오후2시부터 공식 개통한 팔영대교의 위용. 전남 고흥-여수간 5개의 다리 중 첫 개통한 팔영대교는 고흥군 영남면 우두리와 여수시 화양면 적금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당분간은 적금도에 있는 교량관리소 앞까지만 통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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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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