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로 변신한 삼성물산 임직원들

2009년부터 8년째 봉사활동 이어와 아이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컴퓨터·생필품 지원

▲ 산타분장을 한 삼성물산 임직원이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한사랑마을과 한사랑장애영아원을 찾아 '일일산타'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삼성물산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21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한사랑마을과 한사랑장애영아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이곳은 장애를 가진 아이와 성인이 재활치료와 특수교육을 위한 복지시설로 산타분장을 한 삼성물산 직원들은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마술공연ㆍ인형극관람 등의 시간을 가졌다.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고 교육용 컴퓨터를 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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