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암사동 도시 재생사업 지역
공간은 주민 스스로 논의를 거쳐 자율적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며, 내년 1월 중 완공될 예정이다. 구는 주민들에게 언제든지 모여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해식 강동구청장은“암사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주도적 참여로 만들어지는 사업으로, 우리구는 마을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암사동의 성장을 이끌어갈 주민 거점공간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구는 암사종합시장 내에 암사공동체마당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희망도시락을 비롯해 공동육아방, 공유부엌, 집수리상담소 등 총 4개 분야(8개 공동체, 50여 명)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