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전북본부, 정읍시에 상상펀드 사랑나눔 기부금 기탁

[아시아경제 김정용 기자]KT&G 전북본부(본부장 고경찬, 이하 전북본부)는 4일 'KT&G상상펀드 사랑나눔’기부금 600만원을 어려운 계층의 난방비로 써달라며 정읍시에 기탁했다.시는 이날 기부금은 저소득층 30여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고경찬 KT&G 전북본부장은 “임직원들이 합심해 모은 성금을 어려운 계층의 난방비로 전달해 보람 있고 기쁘게 생각 한다”며 “이번에 전해 드린 난방비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생기 시장은 이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을 모아준 고경찬 KT&G 전북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한편 이번 난방비는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상상펀드’에서 전액지원 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의 기부금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해 조성한 KT& 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 기금으로,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고 있는 KT&G 만의 차별화된 기부문화이다. 김정용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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