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에스마크는 최대주주인 유피아이인터내셔널이 장외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종전 11.08%(385만100주)에서 12.52%(435만100주)로 확대했다고 26일 공시했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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