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은평구 갈현2동 곽유정 직원(왼쪽)이 한규동 동장에게 태극기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또 8월 두 번째주· 네 번째주 화요일에는 근무시작 전에 전 직원이 민원친절과 청렴다짐의 시간을 갖고 근무에 임하고 있다. 전 직원이 민원친절과 청렴다짐의 시간을 갖게 됨으로써 친절한 민원응대와 청렴한 마음을 더더욱 다지게 되고 더 나아가 직원들간의 화합을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한규동 갈현2동장은 “직원들의 왼쪽가슴에 달린 작은 태극기 뺏지가 직원들의 마음에 나라사랑의 마음이 스며들어 애국심이 더욱 향상되고, 주민들에게 더욱 친절한 마음으로 다가서게 되며, 깨끗하고, 성실하고, 친절한 청렴의 마음이 더욱더 용솟음 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