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네이처셀은 10월7일 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장소는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98, 롯데IT캐슬 2동 710호다. 의안을 주요내용은 ▲정관 변경의건(본점 서울이전) ▲감사 장준식 선임의 건 ▲사내이사 권순미 선임의 건 등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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