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가구 '前 임직원 횡령·배임혐의 각하'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보루네오가구는 21일 "지난해 12월24일 전 임직원의 횡령·배임혐의에 따른 고소가 전부 각하된 것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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