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포스코는 21일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란 제철소 건설에 대한 타당성 검토가 9월말 완료될 예정"이라며 "이후 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5월 대통령 이란경제사절단 방문을 통해 현지 PKP와 제철소 건립에 대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전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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