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홈센타는 레미콘 사업부문을 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의 주식 100%를 소유하는 형태의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홈센타의 사업부문 중 레미콘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과 독립적인 투자결정을 가능케하고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용이하게 해서 사업의 고도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홈센타는 회사분할 승인의 건 등을 안건으로 오는 9월1일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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