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디에스케이가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토러스투자증권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6일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1.0%이다. BW 행사가는 2만8750원이며, 행사가능 기간은 2017년 8월11일부터 2021년 7월11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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