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용두공원에 조각 작품을 기증한 민복진 선생(오른쪽 두 번째)에게 28일 기증증서를 전달하고 있다.<br /> <br />
민복진(89) 선생은 국내 제1세대 조각가이며 60년대부터 동대문구 회기동에서 살아온 원로 향토작가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용두공원을 갤러리파크로 조성, 조각과 예술이 있는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동대문구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신 조각가 민복진 선생의 고마움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